어쩐지랄까 에 해당하는 글 : 2 개

목표

나의 삶과 내가 살았던 삶에 애정 쏟기

글쓰기


기간

시즌1: 오픈 ~ 2006년 12월 초 군대 가기 전

시즌2: 군대 기간(2009년 2월까지)

시즌3: 군대 이후


실행

매주 토요일 저녁에 한주의 실행상황 체크&반성

매주 스케줄 계획: 주 5회 내외의 포스팅이 필요, 주 3일 내외의 포스팅 날짜 유지


시즌1

후기: 책/영화/공연/여행/음식

  -아쿠 스타일의 멋대로 후기: 쓰고 싶은 때 맘데로

  -애정 많은 것→애정표현

  -애정 덜한 것→네멋대로써라

  -단, 1줄이라도 꼭 쓸 것.

  -1,2달 주기로 후기 정리 포스팅

  -스파이통조림의 경우 마크(by스파이통조림)

다락 연재물

  -주1회 연재(총10회)

  -다락 블로그 기사 기획: 주1회(총10회)

내가묻은놈들 연재

  -내가 했던 일 정리/성찰 작업

  -주1회 연재(총10회)

  -낢이야기→뭉크→알→노고지리→홍길동→사진포트폴리오 등

④내노랠아는지/어쩐지랄까

  -쓰고 싶은 때 맘데로


시즌2

휴가/외박때 기회가 있다면 가끔 포스팅

군대 안에서 무엇을 했는지 글로 써보며 애정 가지기


시즌3

여전히 그때의 내 삶에 애정 쏟기

군대에 있는 동안, 혹은 제대 후 시즌3 재기획



지난 화요일 밤(7/25), 8콘의 도움을 받아
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었다.

제목은
아쿠의찌질스런이야기

라고 지어주었으나,
이름은 아니고 이름을 지어주어야지.

이름은 애정표현이라고 짓는게
좋을 것 같다.

굳이 사족을 덧붙쳐 설명하자면
이제부터 내가 애정표현을 했다
라고 하면

글을 올렸거나, 글을 쓰다가 발행을 하지 않았거나
그냥 읽어봤다거나, 멍하니 보고 있었다거나
아무튼 애정표현과 상호작용을
했다는 의미일 것 같다.

덧붙여 어쩐지 방금,
앞으로 '애정표현에 글을 올렸다'
'애정표현을 늘렸다'고 하기로 했다.

그럼 '애정표현에 들어왔다'
'애정표현을 켰다'라고 해야지.


어쩐지 애정표현을 사랑하게 될 것 같다.
오늘, 처음으로 애정표현을 늘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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